서울, 민주주의를 배우다: 민주주의 특강
역사, 정치, 여성, 시민사회 분야 강연으로 민주주의를 쉽게 풀어 본 시간이었습니다.
네 개의 강연
일상 속 민주주의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 특강이었고, 7월 8일 14시부터 16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렸습니다. 주제는 이랬습니다.
- 정치: 박주민 국회의원, '우리시대의 갈등과 소통'. 세월호 이후 첨예해진 갈등과 그 해법으로서의 소통.
- 역사: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장, '민주주의는 역사를 먹고 자란다'. 4.19와 6월 항쟁, 2016년 촛불 이후의 다음 30년.
- 광장: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, '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'. 촛불의 광장을 일상의 광장으로 옮기는 이야기.
- 여성: 권김현영 여성주의 연구활동가, '광장에 더 많은 민주주의를!'.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만든 여성들의 이야기.
혁신정책을 전시로 소개한 서울혁신정책전이 같은 '배움' 묶음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