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위를 식히는 도심 속 물놀이로 서울광장이 축제 마당이 된 프로그램이었습니다.
7월 7일과 8일 낮 12시부터 18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운영되었습니다. 간이 탈의실이 마련되었지만 샤워 시설은 없었고, 안내문은 여벌 옷과 돗자리를 챙기라고 권했습니다.
밤 프로그램은 공연과 영화였습니다.